음. 꿈에.

꿈에 왠지 중학시절로 돌아가 있었는데
거의 애장판 크기만한 돈이없어를 읽다가 선생한테 걸려서 혼나는 꿈을 꿨지...
선생은 무려 그 책을 압수해 교무실로 가져갔다.

깨고나서도 한참이나 황당했다...;

꿈에서라면 긴장할만도 한데 조금 초조하다 말더라...
진짜 중고딩때 수업시간에 만화 읽다가 걸리면 무지하게 초조하고 걱정됐었는데..

by Ghast | 2008/06/24 10:17 | 日常對談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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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seijurou at 2008/06/27 13:08
왜 그랬는감? 게다가 돈이없어...?
그건 별로 취향도 아니면서... 음...
야오이 선생이 가져가면 무섭지.
암... 다른건 걸려도 야오이는 안돼!
Commented by Ghast at 2008/06/30 19:06
어... 나라고 그러고 싶어서 그랬겠냐...
그것도 아주 구체적으로 나 중학교 2학년때 담임이었던 가정선생님이 친히 압수해가셨다...
너무 현실적이라 쫄기는 했는데 꿈이라는걸 모르는 상황인데도 어째서인지 잠시후 초조함을 잊었다...
...역시 꿈이라 그랬나...;
Commented by 라스 at 2008/07/03 22:33
안녕 알테~! ㅎㅎㅎ 반가워!! 애장판.. 돈이 없어.. -0-; ㅎㅎㅎㅎㅎㅎ~~~ 난.. 실제로.. 만화책 뺏겨봤어 ㅠㅠㅠ (다행이 야오이는 아니었음! ㅎㅎㅎ)
암튼 앞으로 자주 보자~^^
Commented by Ghast at 2008/07/03 23:37
안녕하세요~ 반가워요~!
저도 빼앗겨봤습니다. 악몽이었죠....
무슨 책이었는지는 잊었지만 저도 야오이는 아니었습니다.(야오이라면.. 생각만 해도 아찔;)
예, 자주 뵈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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