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냥 좀 바쁘다

그림도 좀 그려야겠고, 홈 업데도 좀 해야겠는데
여전히 손이 안나가는데 바쁘다는 핑계가 생겼으니 좀 더 누려야지...

그나저나 간만에 맥써봤더니 이건 뭐.... 자판때문에 버벅거리고 있고, 일반 컴퓨터에 와서는 나도 모르게 파일 끌어다 프로그램에 집어넣고 있고...;
아주 생쑈를 하고 앉았구나...;

왠지 총이 쏘고 싶어져서 한 며칠간 바하 리버스를 붙들고 있었는데
여전히 질은 좀비한테 참 잘 안겨.....(순전히 나의 조종미스;)
전에는 몰랐는데 묘하게 플레이할때 질이 크리스보다 좀 빠른거 같더라.(이동속도가)

그리고 전보다 감이 떨어졌나.... 왜 이렇게 턴이 힘들어.......;

by Ghast | 2008/06/22 15:07 | 日常對談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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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seijurou at 2008/06/22 20:20
마음은 언제나 바쁘지!
나도 원고도 해야하고 홈도 손봐야 하고
밀린 소설도 써야하고 이래저래 마음만 바빠!

맥이라... 나도 맥 만저본지 꽤 오래 됐구나...(먼눈)

바하... 나도 우리 양아치 군인님 만나야 하는데 쉽지가 않아.
Commented by Ghast at 2008/06/23 12:41
간만에 빌리 양아치 양복 입은거 보다가 뒤로 넘어갔다...
여전히 적응이 안돼. 겨자색 재킷에 뱀무늬 밸트...(특히 밸트가)
Commented by sigmund at 2008/06/23 02:16
나도 슬슬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 미치겠는데 마음만 바빠서 미치겠다.
마음이 바빠지니까 몸이 아파오는 기현상이 발생하는게..;;;;
Commented by Ghast at 2008/06/23 12:42
역시.. 원고의 시기가 도래하는가....
그래도 마음이라도 바빠서 다행이네.. 또 느긋하게 쉬고 있는줄 알았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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